'베라크루즈' (VERACRUZ) 및 형제 차량인 '모하비'(MOHAVE)의 이름의 유래 및 선정 과정 > 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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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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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크루즈' (VERACRUZ) 및 형제 차량인 '모하비'(MOHAVE)의 이름의 유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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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러브베라(최고관리자) 작성일10-07-06 06:31 조회16,162회 댓글27건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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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베라크루즈 출시 날자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우리 동호회는 차량이 출시된 이후 출범했습니다.
 
        베라크루즈 런칭은 2006. 10. 12 / 우리는 러브베라 출범일은 2006. 11. 1
  
        당시 1년 전에 미리 출범한 V-club이라는 동호회가 약 1만5천명이라는 회원을 모아 1위로 가고 있었는데
 
        차량 출시 한달 뒤 뒤늦게 나타난 '러브베라'에 단 3주만에 1위 자리를 내주고 나서 정신적인 공황에 빠뜨렸던 일이 있었죠.
 
        그후 몇달 뒤 그 동호회는 문을 영원히 닫았다는...
 
 
 
↑↑↑ 베라크루즈 출시 전 기대감을 자아내는 당시 현대자동차의 광고
 
 
 
요즘 정보를 보시고 차량을 구입하시는 회원님은 잘 모르시겠지만 제가 여지껏 보아도 국내 신차 출시 전에
 
이토록 많은 세인들의 시선 집중을 받은 차량은 '베라크루즈'(프로젝트 명 EN)와 '모하비'(프로젝트 명 HM)가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베라크루즈' 출시 전에는 국내 첫 고성능 SUV가 나온다는 기대감에 주목을 받았고,
 
모하비는 그 '베라크루즈'보다 더 높은 파워의 차량이 나온다고 기대 심리가 강했죠.
 
제네시스나 제네시스 쿠페보다도 세인의 집중을 시켰죠.
 
특히 '베라크루즈'는 국내 '첫' 괴물 스펙의 디젤 SUV가 나온다는 말에
 
신차 출시 1년 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잔뜩 부풀려 놓았던 차량이었습니다.
 
참고로 '베라크루즈'는 맥시코의 동부해안 도시의 이름이고,
 
과거 역사를 보면 스페인 신민지 개척자들이 맥시코의 원주인민의 남자, 여자, 아이 할 것 없이
 
이곳에 한데 모아 대량학살을 하던 곳입니다.
 
해서 당시 기자들은 현대자동차가 세계 SUV를 잡아 먹겠다는 그런 야심으로
 
'베라크루즈'를 출시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했답니다.
 
현재로서 볼 때 '베라크루즈'가 그런 위상을 차지하려면 다음 차기 모델에서 절치부심의 자세가 좀 필요하지 않나 봅니다.
 
 
 
 
↑↑↑ 모하비 출시 전 기대감을 자아내는 당시 기아자동차의 광고
 
 
 
기아자동차의 HM은 모하비, 오펜바흐, 오펠리아, 윈드리버, 보레고 등을 두고 여러 고민을 했었는데
 
여기서 국내 차량명을 최종 압축해서 당시 차량 출시 전에 기아자동차에서 공모 전을 했었는데,
 
모하비는 내수용으로, 보레고는 수출용으로 이름이 확정되었죠.
 
그만큼 기아자동차에서는 지금의 모하비에 엄청난 자부심을 걸었던 차량이었습니다.
 
아마 이 차량에 걸었던 기대는 기아자동차가 걸었던 여지껏 그 어떤 차량보다 가장 컸을 겁니다.
 
참고로 모하비의 뜻은 Majesty Of Hightech Active Vehicle 이란 단어의 조합으로
 
'최첨단 기능의 자동차 중 최고의 위풍당당함을 지닌 그런 SUV'라는 뜻으로
 
중의적으로 모하비 사막에 중의적 의미로 결부시켜 단어를 조합했던 차량명입니다.
 
그리고 '모하비'나 '보레고'나 사막이 유추되는 이름이긴 매한가지인데,
 
미국인의 이미지에서는 보레고의 느낌이 더 강하기에 북미만큼은 '보레고'로 출시됩니다.
 
유럽은 '모하비'로 그대로 출시, 중국에는 '바뤼'(覇 두목패, 銳 날카로울예, 창태)라는 이름으로 나갑니다.
 
중국에서 '바뤼'라고 판매되는 건 이 '보레고'와 한자가 비슷하게 발음되는데다 그 뜻이 '제왕, 1인자'라는 의미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모하비가 판매량이 저조해서 실의 좀 빠져서 그렇지
 
당시 기아자동차 내부 어떤 임원 분은에서는 모하비에 대한 기대와 자심감으로
 
러브하비를 국내 최고의 할리데이비슨을 능가하는 동호회로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했었죠.
 
저 역시 그렇게 다짐을 했었구요.
 
솔직히 기아자동차에서 이 말을 들을 때는 현대자동차가 너무 야속했었습니다.
 
'러브베라'를 통해 쏟은 열정이 장난이 아니었는데, 이런 '소비자와의 적극적인 조인'은 기아자동차가 좀더 우세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출시 전 제 예상으로는 각진 이미지로 많은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지 못할거라는 실제 차량 판매량이
 
제 예측과 맞아떨어져 많이 아쉽습니다.
 
제가 바라는 모하비 판매량이 월 1천대만 이루어져도 할 수 있는 캐파는 무척 많은데 그러질 못해 못내 아쉽습니다.
 
세월이 갈수록 프레임바디 SUV와 SUV의 남성적인 디자인은 인기가 없으니 그점이 많이 아쉽습니다. 
 
  
 
보배드림이나 기타 자동차 커뮤니티를 보면 쌍용의 3,200cc 디젤 엔진이
 
무슨 베라크루즈나 모하비를 능가하는 엔진으로 치부받는데 이는 키보드워리어들의 의한 낭설이며
 
과연 이 엔진을 본 사람은, 과연 이 엔진을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련지 몰라도 실제 성능은 베라나 모하비와 비슷합니다.
 
물론 쌍용에 올라가면 후륜 기반이기에 베라크루즈보다는 조금 더 높은 수치로 올릴 수는 있겠지만
 
베라크루즈도 엔진 그 자체의 스펙은 지금보다 훨씬 높지만
 
차량 자체의 내구성, 정숙성, 연비 등을 감안한 최종 다운그레이드 셋팅된 차량입니다.
 
아울러 '코란도C'에 들어가는 eXDi 엔진도 결국은 그 태생이 윈스톰이나 구형 투싼이 주름잡던 시절에
 
쌍용이 전륜 모노코크에 올리려던 엔진이었습니다.
 
해서 생각만큼 출력은 높지 않은데다 극심한 경영난으로 출시가 지연되었다 막상 이제서야 출시하려고들 보니
 
오늘날 현기차에서 무서운 R엔진이 등장해서 '코란도C' 출시를 앞두고 성능, 연비, 정숙성을
 
경쟁사 차량에 맞추어야 하는 진퇴양난의 상황에 놓이게 된 겁니다.
 
실제로 '코란도C'가 출시되면 많은 예비 오너들이 그 성능과 연비, 정숙성에 기대치 이하였다는 걸 느끼게 될 겁니다.
 
성능이야 제가 계측기를 한번 꼽아보면 금새 측정이 될 것이고, 정숙성이야 소음 측정기를 달아보면 금방 답이 나옵니다.
 
그만큼 최근 들어 출시된 현기차 S엔진과 R엔진은 타사의 엔진, 미션으로 일방적으로 가지 않고
 
뭔가 자신의 것으로 만들겠다는 굳은 의지의 결과물이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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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r황님의 댓글

Dr황 작성일

이름이 좀 ㅎㄷㄷ..
다 잡아먹을거야..... ^^;;

겨울벌판님의 댓글

겨울벌판 작성일

음!
그쿠나~~

땡글이님의 댓글

땡글이 작성일

모하비 정말 좋은 차인데 너무 일찍 시장에서 힘들어 하고 있지요. 좀 아쉬운 부분은 초반 서스 부분을 너무

이상하게 하는 통에 출렁거려 소비자들의 불만이 많았고 차량 크기에 비해 실내가 좁은 부분도 있었으며

디자인이 너무 남성적이었고 최고속도를 180km로 제한하여 차량의 제 성능을 못내게 만든점 입니다.

가격과 디자인만 수정하면 다시금 올라설수 있을것입니다.

upstream님의 댓글

upstream 작성일

참고로, 미국에 있는 모하비 사막의 올바른 철자는 "Majave"입니다.  한국에서 쓰는 차 이름이야 고유명사니까 한국사람들이 잘못 읽지 않도록 Mohave로 기재할 수 있지요.  Mojave가 모하비가 되는 이유는 원래 이 지역이 멕시코 영토였기 때문입니다.  멕시코는 스페인 식민지 시절부터 스페인어를 쓰는데, 스페인어는 j를 ㅎ으로 읽습니다.

그래서 스페인어로는 Don Juan(세기의 바람둥이)을 "돈 후앙"이라고 읽지요.  돈 주앙이라고 읽는 사람은 마치 현대를 "현다이"라고 읽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도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파는 멕시코 음식 화지타도 멕시코의 표기는 "Fajita"고, 읽기는 "화히타"로 읽습니다.  미국에서는 멕시코 발음을 존중해서 모하비 사막은 모하비로, 화히타는 화히타로 읽습니다.  한국에서 오신지 얼마 안 되는 분들이 멕시코 식당에서 화"지"타 를 주문하실 때 고생하시지요.

고운꿈님의 댓글

고운꿈 댓글의 댓글 작성일

스페인어는 잘 모르지만 신입사원시절....

Tijuana로 수출하는 건이 있었는데, 습관상 '티주아나' 로 알고 있었다가 티후아나 어쩌고 해서

뭔가 큰 실수한거 아닌가 하며 호들갑을 떨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쪽 지방은 미국도 히스패닉이 많으니 발음을 그리하는가 보군요...

산타페도 뉴멕시코 지명, 베라크루즈도 멕시코 도시명, 투싼도 스패니쉬 느낌도 들고...

현대차 네이밍 하시는 분이 그쪽을 좋아하시는지, 마켓팅 전략인지...ㅎㅎ

찜캐리님의 댓글

찜캐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우토반'도 마찬가지입니다.

독일어로 읽을 때는 '아오토반'에 더 가깝게 읽어지는데

독일말로 된 도로를 미국식으로 읽는 것도 잘못된 발음이라 봅니다.

챌린져강님의 댓글

챌린져강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잘 알겠습니다. 댕큐!!~~

고운꿈님의 댓글

고운꿈 작성일

베라크루즈도 모하비도 판매량이 야속하긴 합니다. 다들 좋은 찬데...

좋은 정보 잘 보았습니다.

이런글은 따로 모아두는 카테고리 있죠??

나태사님의 댓글

나태사 작성일

그런뜻이 있는지 첨 알았네요...지명이라는것두요 ㅎㅎ
감사합니다.

물빛의동공님의 댓글

물빛의동공 작성일

두 차량 광고를 보니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좋은정보 잘보고갑니당~~^^

지눌님의 댓글

지눌 작성일

오~멋지네요

투원대디님의 댓글

투원대디 작성일

그렇군요

안자니까졸리님의 댓글

안자니까졸리 작성일

좋은정보 ㄳ~~^%^

☆SriuS☆님의 댓글

☆SriuS☆ 작성일

베라광고 진짜 오랜만에 보네요... 저당시 진짜 꿈의 차였는데... ㅎㅎ

cha0sw님의 댓글

cha0sw 작성일

이런 히스토리가 있었군요. 점점 베라를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 하네요~ ㅋ

키다리아저씨님의 댓글

키다리아저씨 작성일

그렇구나~~~

맑은하눌님의 댓글

맑은하눌 작성일

굿

서하파랑님의 댓글

서하파랑 작성일

올려주신 광고를 보니 그당시 생각이 새록새록합니다.

좋은 글 잘보았습니다.

leoric님의 댓글

leoric 작성일

ㅋㅋ 잘읽었어요 ^^

차매니아님의 댓글

차매니아 작성일

잼있네요~

Gomi12님의 댓글

Gomi12 작성일

모하비의 남성적인 각진 디자인으로 한때 고민하였는데

결국은 베라로 결정..ㅎㅎ

물론 가족들의 의견이 있긴했지만.. 좋은글 잘보았습니다.

연두매니아님의 댓글

연두매니아 작성일

판매량만 좀 들어나면 좋을텐데요.. 워낙 고가이다 보니...

뽕탱이님의 댓글

뽕탱이 작성일

할인좀 많이 해주지..
이제 본전은 뽑았을텐데..

태봉축사님의 댓글

태봉축사 작성일

잼있게 잘 읽고 갑니다 ^^
하나 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도담이아빠님의 댓글

도담이아빠 작성일

잘잃었습니다 베라화이팅~!

도담이아빠님의 댓글

도담이아빠 작성일

다시봐도 ㅎㅎ 감사하네요

창원둥둥이아범님의 댓글

창원둥둥이아범 작성일

최근에 베라크루즈... 왜 베라크루즈 인지 궁금하였는데... 속 시원히 해결되었습니다.
이런 뜻이 숨겨져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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